가지급금, 방치하면 세금 더 냅니다! 대표가 꼭 알아야 할 해결 방법
세무법인 엑스퍼트
- 작성일2026년 07월 27일

안녕하세요. 세무법인 엑스퍼트 경영컨설팅센터입니다.
"가지급금은 나중에 정리하면 되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방치하는 대표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지급금은 시간이 지날수록 인정이자, 법인세 부담, 세무조사 리스크까지 커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가지급금이 왜 위험한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쉽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가지급금이란?
가지급금은 쉽게 말해 대표가 회사 돈을 먼저 사용했거나, 회사가 대표에게 빌려준 돈으로 남아 있는 금액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법인카드로 개인 생활비를 결제한 경우
회사 돈을 개인 계좌로 인출한 경우
업무와 관계없이 대표나 특수관계인에게 돈을 빌려준 경우
가지급금을 방치하면 생기는 문제
많은 대표님들이 "나중에 갚으면 되지"라고 생각하지만, 세법은 다르게 봅니다.
가지급금을 오래 두면
인정이자가 발생할 수 있고
법인세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지급이자가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무조사에서 주요 점검 항목이 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상속·증여 시 주식가치가 올라 세금 부담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가지급금은 어떻게 해결할까요?
가지급금은 회사 상황에 따라 해결 방법이 달라집니다.
대표적으로는
대표 급여나 성과급을 활용하는 방법
배당을 통해 상환하는 방법
상표권이나 특허권 등 무형자산을 활용하는 방법
개인이 대신 부담한 업무 관련 비용과 상계하는 방법
개인 자산을 법인에 양도해 정리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다만 어떤 방법이 가장 유리한지는 회사의 이익 규모와 대표자의 소득, 다른 세금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우리 회사도 점검이 필요할까요?
다음 항목이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가지급금을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지급금이 1년 이상 정리되지 않았다.
대표 개인 용도로 법인 자금을 사용한 적이 있다.
법인 통장과 개인 통장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인정이자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았다.
관련 증빙이 부족하다.

가지급금은 방치할수록 선택할 수 있는 해결 방법이 줄어들고 세금 부담은 커질 수 있습니다.
가지급금이 누적되어 있거나 정리 방법이 고민되신다면 세무법인 엑스퍼트 경영컨설팅센터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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